서울삼성 가스공사 3월 1일 KBL 농구중계 스포츠분석
벳지직스포츠 2025-03-01 0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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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 가스공사 3월 1일 KBL 농구중계 스포츠분석 

 

삼성은 12승 26패(평균 74.9득점-79.1실점)로 리그 꼴찌다. 지난 3시즌 연속 꼴찌였고, 4연속에 도전(?)하고 있다. 잠깐 상승세를 타며 8위까지 올라갔으나, 다시 추락하면서 내려왔다. 이원석(11.4득점 6.2리바)이 눈에 띄게 성장했으나, 용병 에이스 코피 코번(17.2득점 10.1리바)은 지난 시즌만 못하다. 다행히 이정현(11.3득점 5.5어시)이 든든하게 버텨주고 있으며, 최성모(9.7득점)와 구탕(9.0득점)이 시즌 중반 이후로 두각을 나타내면서 베스트-5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짧은 상승세 이후 다시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스공사는 20승 18패(평균 78.8득점-74.4실점)로 리그 5위다. 하드콜 체제에 가장 빠르게 적응하면서 7승 1패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그 이후로는 5할이 채 안된다. 그래도 6강 진입은 무난할 듯하다. 앤드류 니콜슨(20.6득점 8.5리바)과 벨란겔(14.1득점 4.9어시), 은도예(9.1득점 6.8리바), 외국인 선수 3명이 좋은 생산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이대헌을 내주고 받아온 김준일(이적 후 3경기 12.7득점 7.0리바 5.0어시)이 팀에 딱 맞는 핏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플러스다. 단, 김낙현(9.4득점)이 복귀전에서 또 다시 무릎을 다쳐 전열에서 이탈했다.


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1승 9패(평균 72.4득점-78.3실점)를 기록, 다시 꼴찌로 내려앉았다. 라이벌(?) 소노와 정관장이 최근 보여주는 경기력을 고려할 때, 삼성의 탈 꼴찌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가스공사는 김준일이 팀의 토종 빅맨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면서 니콜슨을 공격에만 전념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 김낙현이 또 다시 이탈한 건 아쉽지만, 김준일의 활약으로 인한 전력 상승 효과가 더 크다. 꼴찌 상대로 고전할 이유가 없다는 뜻. 시즌 상대전적은 삼성이 1승 3패(평균 72.5득점-80.2실점)로 밀리고 있으며, 오늘도 큰 점수 차로 패할 가능성이 크다. 언더/오버 게임은 ‘언더’ 추천.


[일반] 패

[승⑤패] 패

[H +5.5] 패 (추천 픽)

[U/O 154.5] 언더

댓글 1
  • 더스파이커
    오늘 06:14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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